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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이동·플랫폼 노동자 쉼터’ 운영 지원

  • 오래 전 / 2025.12.05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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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BNK부산은행 문정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이동노동자지원센터 현정길 센터장
(왼쪽부터) BNK부산은행 문정원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과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이동노동자지원센터 현정길 센터장이지난 4일 오후, 사하구에 위치한 ‘이동·플랫폼 노동자 하단쉼터’ 개소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지난 4일 오후, 사하구에 위치한 ‘이동·플랫폼 노동자 하단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플랫폼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쉼터’라는 실질적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를 갖는다.

‘쉼터’는 부산시가 설립하고 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가 위탁 운영한다. 이번에 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로 전달된 후원금은 ‘쉼터’ 운영에 필요한 간식비와 휴게 물품비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이동·플랫폼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노동계층과 상생하는 ESG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11월, 강서구 미음산단 근로자를 위한 공공세탁소 ‘동백일터클리닝’ 사업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 이동·플랫폼 노동자 쉼터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지역 노동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모델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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