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대세는 'AI'...2차 랠리 임박
-
무료바닥권 주가 턴어라운드 임박 종목
-
무료5/27일 무료추천주
-
무료하반기부터 해외시장 본격 모멘텀 터지는 대박주는?
-
무료신약 흥행, 매출 급증! 주가 탄력은 덤!
-
무료관세 무풍지대에 있으면서 방산 관련 국산화를 시킨 재료가 2개나 있는 기업???? #웨이비스
-
무료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추세적 주가 흐름 상승초입 국면
-
무료현대무벡스
-
무료[19.81%상승, 공략종료]AI산업에 필수적인 전력! 이재명후보에 에너지믹스 수소 관련주! #에스퓨얼셀
-
무료트럼프 장남에 해군성 장관까지 온다!! K-조선 부각! 방문하는 조선소에 필수 자제 납품하는 기업! #케이프
-
무료[8.96%상승, 공략종료]SK USIM 해킹 사태!! 양자내성암호 기반 eSIM 상용화 부각 #아이씨티케이
-
무료2차전지 시장 독보적 기술력 보유
-
무료인벤티지랩을 시작으로 비만치료제 모멘텀 시작~ 급등주는?
-
무료지원 정책 날개 달고 반등 가능성 농후
-
무료정부 28조 청년 일자리 정책 수혜 기대감 #플랜티넷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지난 24일부터 3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UN 산하 인권최고대표(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OHCHR) 주최 ‘제 14차 UN 기업과 인권 포럼’에 참석해 인권 기반 AI와 기술의 공공 기여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UN 기업과 인권 포럼은 2011년 채택된 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UNGPs)의 실천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회의로, 정부 관계자와 기업을 비롯해 지역공동체, UN 기구, 인권단체, 학계 등의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석한다.
카카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인권 증진' 세션에 참여했으며, 하진화 AI Safety 시니어 매니저는 발표를 통해 “카카오는 AI 기술 개발 및 운영 전 과정에 인권 보호 체계를 접목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문화 맥락에 최적화된 AI 가드레일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등 공공 조달의 신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AI기술의 개발과 서비스 출시, 운영 등에 이르는 과정에 인권 관점을 내재화한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 그룹의 ‘안전한 AI를 위한 핵심 체크리스트’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개발한 ‘AI 인권영향평가 도구’를 주요 참고문헌 중 하나로 지정해 제작했으며, 그룹 AI 윤리 원칙인 ‘카카오 그룹의 책임 있는 AI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인권을 명시적 원칙으로 포함하며, 관련한 다양한 항목을 다각도로 반영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아동·청소년 보호 체크리스트’의 경우 유니세프(UNICEF)의 디지털 아동 영향평가(Digital Child Impact Assessment)를 참고해 개발했다.
카카오는 이러한 내부 기준을 OHCHR(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AI Alliance 등 글로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적 기준과의 정합성을 지속적으로 맞춰가고 있다.
이 밖에도 카카오는 안전한 AI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오픈소스로 공개해 공적 기여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AI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AI 가드레일 모델 ‘Kanana Safeguard(카나나 세이프가드)’를 개발했으며, 생태계 기여를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소스로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카카오의 주요 AI 서비스에 적용되어 있다.
최근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카이스트(KAIST)와 함께 생성형 AI 안전성 평가 데이터셋 ‘AssurAI’를 함께 개발하기도 했다. 총 11,480건으로 구성된 데이터셋은 글로벌 AI 위험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하며, 한국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반영했다. AI 모델의 안전성 평가나 연구 개발을 위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를 통해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카카오 김경훈 AI Safety 리더는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의 측면에서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며 관련 정책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기술의 투명성 확보와 공공 기여 확대를 통해 IT기업으로서 인권 존중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생태계와 사람 중심의 AI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전 글| 증권/금융 | 대신증권, AI 기업 중심 '미국주식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2025.11.26
- 다음 글| 산업/재계 | 열 번째 ‘U+희망도서관’ 개관…시각장애 학생 독서·교육 지원2025.11.26
회원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