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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정조준…‘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

  • 13시간 전 / 2026.09.22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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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장항 현장에서 반도건설 근로자들이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고양 장항 현장에서 반도건설 근로자들이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전국 현장 대상 ‘무재해 100일 운동’을 선포하고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에 이어 8년 연속에 도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 현장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됩니다.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 3대 다발 사고 유형을 월별 테마로 지정해 집중 점검합니다. 아울러 안전 실천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와 협력사를 표창하고 본사와 현장이 함께하는 노사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합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에서 실질적인 공정을 함께 수행하는 협력사와 안전경영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쌓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상생경영이 곧 안전경영이라는 마음으로 협력사와 함께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의 기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반도건설 및 협력사들이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 캠페인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 및 협력사들이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 행사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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