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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스마트데포 적용한 '월 1회 비만치료제' 식약처 임상1상 IND신청

  • 1일 전 / 2026.08.25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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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이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PT403'의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 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습니다.

PT403은 기존 주 1회 투여하는 세마글루타이드에 펩트론의 약효지속성 플랫폼 '스마트데포' 기술을 적용해 투여 주기를 월 1회로 늘리는 치료제입니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단회 투여 후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며,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펩트론 관계자는 "PT403은 임상 및 상용화 경험이 축적된 세마글루타이드에 SmartDepot 기술을 적용해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정식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개발을 위한 임상적 근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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