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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 운영 본격화…현장 위험신호 실시간 감지

  • 6일 전 / 2026.08.20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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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CI. [사진=LH]
LH CI.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LH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전국 350개 LH 건설현장 중 작업 위험도가 높은 20곳을 매일 선별하고 ‘핀셋형 안전관리’를 추진합니다. 이 중 선별된 고위험 현장은 LH ‘늘봄 A-Eye 등을 통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합니다. 위험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기존 현장 인력 중심의 관리 한계를 극복하고, 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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