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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스테디셀러 재단장 승부수..."트렌드 대응 이어간다"

  • 6일 전 / 2026.08.20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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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출시 41년 된 핫브레이크와 31년 된 미쯔의 맛과 디자인을 새롭게 바꿨습니다.

지난 1월 선보인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미쯔 황치즈'는 기존 검은색 제품과 달리 황치즈를 접목해 색과 맛을 모두 바꿨습니다. 두 제품 모두 1020세대를 겨냥해 기존 초코바·비스킷 공식에서 벗어난 리뉴얼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리온은 스테디셀러 라인업의 트렌드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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