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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정식…선수단 선전 기원

  • 8일 전 / 2026.08.18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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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 세 번째)이 1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농협은행 소속 정구·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이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구·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농협은행 소속 정구 한재원 코치와 황정미 선수, 테니스 유화수 코치와 이은혜·백다연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대회는 오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립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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