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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벤츠 SW 파트너 됐다…차량용 미디어 사업 확대

  • 8일 전 / 2026.08.18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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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소프트웨어 파트너로 선정돼 신형 S클래스에 자체 개발한 실시간 영상 서비스 ‘라이브 TV+’를 탑재합니다.

라이브 TV+는 별도 로그인 없이 뉴스와 골프, 음악, 예능 등 28개 방송채널을 제공하며, 차량용 무선통신을 활용해 터널이나 지하주차장에서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신형 S클래스를 시작으로 전기 GLC 등 벤츠의 신규 차종으로 서비스 적용을 확대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인포테인먼트 협력도 넓힐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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