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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상반기 매출 전년比 45% 증가..."스마트팜 실적 성장"

  • 8일 전 / 2026.08.18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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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하며 200억원 이상 늘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전환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1% 증가했습니다.

실적 개선은 주력인 스마트팜 사업이 이끌었습니다. 스마트팜 시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0억원 증가했고, 방산 수주를 포함한 알루미늄 사업에서도 약 50억원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자회사 손실도 지난해 상반기 약 23억원에서 올해 약 15억원으로 줄었습니다.

그린플러스는 이상기후와 가뭄 등에 대응해 AI와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연구개발을 이어갑니다.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과 신규 스마트팜 수주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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