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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복절 맞아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 12일 전 / 2026.08.14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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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진행된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 행사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건설]
14일 진행된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 행사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 첫 번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두 번째),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수원보훈원에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여름철 생활 편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GS건설은 건설업의 전문성을 살려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업사이클링 벤치도 전달했습니다. 또 기부 러닝 캠페인인 ‘815런’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달리기에 참가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GS건설 관계자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GS건설은 더 나은 삶의 공간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독립유공자 및 후손,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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