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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AI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캐노피’ 스튜어드 합류…선제 대응 강화

  • 12일 전 / 2026.08.14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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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AI 기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공익 AI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에 스튜어드로 참여했습니다.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 6월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 확산을 위해 출범시킨 협의체로, AI 기반 취약점 대응 자동화와 다자간 협력을 통해 국가·산업 차원의 정보보호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캐노피는 스튜어드, 디펜딩 파트너, 연구 협력 기관 등 3단 구조로 운영되며, 스튜어드는 협의체의 주요 활동과 운영, 거버넌스, 취약점 분석 및 연구 등을 담당합니다. 롯데카드는 스튜어드 참여를 통해 신규 취약점이 발견될 경우 분석 결과에 우선 접근하고, AI 기반 취약점 탐지 역량과 최신 보안 위협 정보를 조기에 확보해 고객 자산과 데이터를 보호하는 선제적 방어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보보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사이버 방어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참여 수준을 높였다”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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