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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 주니어 직원과 대담…혁신 방향 논의

  • 12일 전 / 2026.08.14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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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CLB 구성원들이 대담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CLB 구성원들이 대담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지난 13일 사내 주니어 보드인 ‘CLB(Change Leader Board)’와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대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CLB는 현대차증권 출범과 함께 만들어져 약 18년간 이어온 주니어 중심 소통 협의체입니다. 현재까지 약 150명의 주니어 직원들이 업무와 경영활동, 인사·복지 제도, 기업문화 등 다양한 현안에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해왔습니다. 이날 대담회에서도 업무 혁신과 AI 적용, 조직 혁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은 “회사의 경쟁력은 인재로부터 비롯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고민할 때 더 좋은 성과가 만들어진다”며 “변화의 속도는 빠르겠지만 서로 믿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한다면 어떤 변화라도 새로운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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