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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미래비전위원회’ 출범…공사 체질 개선 목표

  • 13일 전 / 2026.08.13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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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사장(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SH 미래비전위원회’ 첫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SH]
황상하 사장(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SH 미래비전위원회’ 첫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서울시 ‘G3 서울 기획위원회’ 출범에 맞춰 공사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첫 회의를 열고 이현석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김현아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기획경영’, ‘주거복지’, ‘건설사업’, ‘개발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혁신, 주거 혁신, 건설혁신, 사업 혁신 등 4개 분과를 운영합니다. 각 분과는 법·제도 개선 및 내부 업무 절차 개선을 위한 과제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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