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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 전립선암 임상1상 첫 환자 투약 개시...유효성 확인 후 '췌장암 임상' 진행

  • 13일 전 / 2026.08.13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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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항암 신약 ‘페니트리움’의 전립선암 임상 1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기존 호르몬 치료제의 약효가 떨어진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저·중·고용량 3개군에서 진행됩니다. 페니트리움을 기존 치료제와 병용해 3개월간 투약하면서 약효 복원 여부와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특히 현대바이오는 이번 전립선암 1상 진행 중 중간 과정에서 가짜내성 치료제의 유효성이 확인되면 즉시 췌장암 임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만큼 곧바로 글로벌 임상2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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