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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6년 연속 임단협 무분규 타결..."노사 상생 강화"

  • 13일 전 / 2026.08.13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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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최세환 대표이사(오른쪽)와 안효용 노동조합위원장이 지난 12일 경북 구미시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노사는 임단협을 6년 연속 분규 없이 타결하며 상생과 신뢰의 기업문화를 이어 나가기로 약속했다. [사진=SM그룹]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이 지난 12일 경북 구미 본사에서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식을 열고,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노사 간 분규 없이 임단협을 타결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SM벡셀 노사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근무여건 개선과 근로자 복지 증진, 경영 안정에 힘써왔습니다. 회사는 이번 임단협 타결을 통해 노사 간 신뢰와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M벡셀은 노사 결속을 바탕으로 방위산업용 리튬 앰플전지 등 주력제품의 안정적인 양산에 집중하고 고객사와의 협력도 확대합니다. 노사 상생 문화를 기반으로 배터리사업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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