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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부산시 등 6개 기관, 청년 주도 혁신협력체 출범…지역 혁신문화 확산

  • 15일 전 / 2026.08.11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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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기보 청년이사회 의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을 포함한 협약식 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부산광역시, BNK부산은행,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5개 기관과 부산지역 민관공 청년협력체 ‘스프링보드’를 출범했습니다. 각 기관의 청년이사들이 기관의 경계를 넘어 혁신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년이사를 중심으로 ▲기관별 우수성과 및 혁신사례 공유 ▲현안 논의 및 정보 교류 ▲공동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에 나섭니다. 정기회의와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혁신성장,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윤성진 기보 청년이사회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청년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청년의 유연한 사고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체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보 청년이사회는 앞으로도 조직의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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