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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공동창업자 김태규 前전무 잔여 지분 우호투자자에 매각...'오버행 우려 해소'

  • 16일 전 / 2026.08.10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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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는 공동창업자인 김태규 전 전무이사가 보유하던 주식 158만 9980주(발행주식총수의 5.41%)가 정창용 씨 및 2개 법인에 장외매도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공동창업자의 잔여 지분이 우호 투자자에게 전량 매도되면서 추가 매도 가능성에 따른 오버행 우려가 해소됐습니다. 

딥노이드 관계자는 “창업 초기부터 회사를 깊이 이해하고 신뢰해 온 주주가 최우식 대표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분 확보에 나선 것”이라며 “강화된 경영 안정성을 바탕으로 의료AI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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