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서울성모병원, '홍성후 교수' 단일공 비뇨기 로봇수술 1000례 달성...'아태지역 최초'

  • 22일 전 / 2026.08.04 09:00 /
  • 조회수 6
    댓글 0
▲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8월 3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단일공(SP)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1,000례를 달성하고
의료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단일공 비뇨기 로봇수술 개인 1천례를 달성했습니다.

홍 교수는 전체 수술의 97%를 비뇨기암 환자에게 시행했으며, 특히 신장암 부분절제술을 중심으로 단일공 로봇수술의 임상 성과를 축적해 왔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단일공 로봇수술이 신장 기능 보존의 핵심 지표인 온허혈시간을 기존 다공 수술보다 단축하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홍성후 교수는 "절망에 빠진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이 의사의 본분"이라며 "신장암과 전립선암 등 악성 질환 치료법 개발과 임상 적용을 위해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