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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연천군과 ‘푸른 연천 상생 블로킹’ 실시…환경보전 활동 지속

  • 26일 전 / 2026.07.31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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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난 29일 연천군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1월 연천군과 ‘지역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 후 추진된 후속 프로그램입니다.

대우건설 임직원은 연천군에 있는 경원선 폐철도 기후대응 도시숲 인근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은 연천의 우수한 자연생태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지역의 자연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앞으로도 연천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과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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