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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 점검…온열질환 예방·스마트 장비 지원

  • 27일 전 / 2026.07.30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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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사장 등 SH 관계자들이 안전 사고 예방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SH]
황상하 사장 등 SH 관계자들이 안전 사고 예방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29일 황상하 SH 사장이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황상하 사장은 현장의 휴게시설과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살피고, 온열질환 발생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아울러 무더위에 지친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 혹서기 용품을 전달했습니다.

SH는 공사 금액 300억원 미만 중소 규모 현장에 대해서도 스마트 온습도계와 추락 방지용 스마트 에어백 등 스마트 안전 장비를 보급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선제적 사고 예방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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