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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노동청·LH와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합동간담회 개최

  • 27일 전 / 2026.07.30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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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노동청, LH 등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SM그룹]
경남기업, 노동청, LH 등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SM그룹]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경남기업이 지난 28일 경기 수원시 당수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및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 경남기업은 자체 운영 중인 폭염 대비 캠페인과 안전수칙 이행 사례를 공유하고 무재해 달성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근로자 건강 보호와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위험성평가 이행,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등 현장 안전관리의 질적 향상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는 “안전관리체계 상시 가동, 현장별 점검과 교육 지속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사안의 중요성에 비춰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이 없도록 일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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