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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2025 안전보건 최우수현장 시상..."안전·실적 동시 확보"

  • 오래 전 / 2026.07.29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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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이 갑을빌딩 8층 컨퍼런스룸에서 '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무재해 준공 및 2025년 안전보건 최우수현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I건설]

KBI건설이 지난 21일 서울 갑을빌딩에서 ‘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무재해 준공 및 2025년 안전보건 최우수현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해당 현장의 무재해 준공을 축하하고, 2025년 안전보건관리 최우수현장으로 선정해 포상했습니다.

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은 짧은 공사기간과 돌관공사 여건에도 철저한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4년 착공부터 올해 4월 준공까지 한 건의 산업재해 없이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KBI건설은 지난 5월 강진영 이사를 최고안전책임자로 선임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안전보건 업무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KBI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CSO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안전과 경영 실적을 함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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