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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디지털치료기기 처방 플랫폼 성과 공개

  • 오래 전 / 2026.07.27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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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석 디지털헬스실장(첫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은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첫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의료원 보직자와 보고회 참가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임준석 디지털헬스실장(첫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은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첫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의료원 보직자와 보고회 참가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의료원이 디지털치료기기 산업 육성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병원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에서 디지털치료기기를 처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커넥트 DTx'의 운영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커넥트 DTx는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성모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은 물론 공공병원까지 연동해 디지털치료기기와 디지털의료기기 27종의 처방을 지원했으며, 올해 중순까지 누적 처방 건수는 3천300여 건에 달했습니다.

임준석 연세의료원 디지털헬스실장은 “단순한 플랫폼 구축을 넘어 미래형 치료기기를 통해 환자 치료에 효율적인 환경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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