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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고드름 캠페인’ 전개

  • 오래 전 / 2026.07.27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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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장마 이후 본격화된 무더위와 열대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중대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올해 캠페인은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옥외 작업을 전면 중단하는 ‘폭염중대경보’ 기준을 신설하고, 신규 근로자 대상 5일간의 열순응 조치를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현장 내 에어컨과 제빙기를 갖춘 ‘고드름방’ 운영, 쿨키트 지급, 무선방송 및 앱을 활용한 휴식 시간 안내 등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체감온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타설과 같이 폭염에 위험도가 높은 작업은 쿨링장비, 그늘막 제공 등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을 관리하면서 관리감독자들과 수시로 소통할 계획”이라며 “효율적인 안전보건 관리 체계가 정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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