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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1050가구 규모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공급 본격화

  • 오래 전 / 2026.07.24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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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조감도. [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열고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2027년 1월 입주가 예정된 후분양 단지로 입주 시기가 빨라 전세난에 빠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이 적용돼 주거 안정성이 높고, 입주 후 최장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장기 거주도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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