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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7천500억원 JV 설립…글로벌 호텔 개발 나선다

  • 오래 전 / 2026.07.21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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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 오코그룹과 5억달러, 우리 돈 약 7천500억원 규모의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합니다.

합작사는 초고가 호텔 브랜드 ‘아만’과 ‘자누’를 앞세워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호텔과 레지던스, 복합 부동산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사업 수행을 맡은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개발 경험을 해외로 확장하며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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