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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카트온' 연동한 '씽크' 공급…스마트병동 구축 속도

  • 오래 전 / 2026.07.20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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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입원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는 모습.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입원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는 모습.

대웅제약이 씨어스, 스카이랩스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로 탑재한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대웅제약은 이번 삼성서울병원 공급을 계기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씽크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씽크는 전국 16개 상급종합병원에 도입되며 스마트병원 모델 확산을 주도하고 있으며, 향후 혈압, 혈당 등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과 연계해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대웅제약은 씽크를 기반으로 의료진에게는 정밀한 임상 판단을, 환자에게는 가장 안전한 입원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병원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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