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한국전력, 전사 혁신 워크숍 개최…'전기국가'·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점검

  • 오래 전 / 2026.07.15 09:55 /
  • 조회수 35
    댓글 0
워크숍 참석자 기념촬영 사진. [사진=한국전력]

한국전력이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전사 혁신 워크숍'을 열고 정부의 '전기국가' 비전과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철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 사업소장 등 299명이 참석해 상반기 경영 성과와 하반기 추진 과제를 점검했습니다.

한전은 이번 워크숍에서 상반기 경영 성과 분석과 고객서비스(CS) 혁신, 미래 혁신 과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또한 사업소장을 고객·청렴·안전의 최종 책임자로 재정립하는 책임경영 체계와 혁신 성과에 대한 보상 방안도 공유했습니다. 아울러 전력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변전소·송전선로 입지 제도 개선과 신공법 적용 등을 추진해 국가 핵심 산업에 전력을 적기에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AI와 반도체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한전의 사명"이라며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고 전력 신기술 기반의 생태계 혁신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유틸리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