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건설/부동산
  • 공유링크 복사

삼표산업, ‘블루콘 윈터’ 기술 세미나 개최…‘영하 20℃’도 타설 가능

  • 오래 전 / 2026.07.14 08:59 /
  • 조회수 18
    댓글 0
삼표산업이 충청남도 건설본부 관계 공무원 등을 초청해 블루콘 윈터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표산업]
삼표산업이 충청남도 건설본부 관계 공무원 등을 초청해 블루콘 윈터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표산업]

삼표산업은 지난 8일 충청남도에서 충남 예술의전당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삼표산업이 개발한 ‘블루콘 윈터’는 영하 20℃의 극한 환경에서도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타설 후 36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를 확보할 수 있는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입니다.

블루콘 윈터는 양생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공기를 줄이는 것은 물론 현장 근로자의 질식 사고 예방과 유류 사용 저감에 따른 탄소배출 감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