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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라면, 구미에 2천억 투자…수출 생산기지 구축

  • 오래 전 / 2026.07.13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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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라면이 경상북도, 구미시와 수출용 라면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는 2029년까지 구미2국가산업단지에 2천억 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공장을 신설하고, 12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K-라면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의 일환입니다.

오뚜기라면은 생산시설과 함께 푸드테크 협력도 확대하며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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