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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EV·피지컬 AI 세미나 개최…"배터리 안전성 모색"

  • 오래 전 / 2026.07.13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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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개최 한 배터리 안정성 세미나 현장 [사진=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오는 8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EV·피지컬 AI를 위한 배터리 안전성 및 충전 인프라 구축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EV TREND KOREA 2026’과 동시에 열리며, 전기차와 휴머노이드·자율이동로봇 등 피지컬 AI 산업에 필요한 배터리 기술과 충전 인프라 전략을 다룰 예정입니다.

세미나에서는 EV·로봇·AMR용 배터리 안전성 평가와 열관리 기술, AI 기반 배터리 진단 및 서비스 적용 방안이 소개됩니다. 이와 함께 무인충전을 위한 통신 프로토콜과 자동 도킹 기술, 무선충전과 충전로봇 상용화, 충전 인프라 보안과 플랫폼 운영 전략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연구원은 전기차와 피지컬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배터리 안전과 충전 기술이 하나의 통합 생태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배터리 화재와 열폭주 대응부터 진단·충전 자동화·보안·인증까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과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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