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아리바이오, 푸싱제약으로부터 선급금 900억원 전액 수령...'AR1001 상업화 속도'

  • 오래 전 / 2026.07.13 14:54 /
  • 조회수 20
    댓글 0

아리바이오가 푸싱제약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과 관련해, 지난 5월 먼저 받은 1,000만 달러를 포함한 총 6,000만 달러, 약 900억 원 규모의 옵션 비용을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대규모 신약 계약에서 중요한 현금 유입이 완료되면서 AR1001 계약의 실행력과 푸싱제약의 사업화 의지도 더욱 구체화됐다며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마무리와 데이터 분석, 글로벌 허가 전략, 생산·품질관리(CMC),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는 "3상 톱라인 발표를 목전에 둔 만큼 전 세계 알츠하이머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하루빨리 전달할 수 있도록 푸싱제약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