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건설/부동산
  • 공유링크 복사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통합 재건축 설계자 선정…1기 신도시 첫 선정

  • 오래 전 / 2026.07.08 14:26 /
  • 조회수 9
    댓글 0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희림건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입니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총 1750가구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