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건설/부동산
  • 공유링크 복사

이성훈 LH 사장, 서리풀 지구 현장 방문…‘주택착공 1년 단축’ 지시

  • 오래 전 / 2026.07.08 16:25 /
  • 조회수 10
    댓글 0
이성훈 LH 사장이 서리풀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H]
이성훈 LH 사장(오른쪽)이 서리풀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성훈 LH 사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서울 서초구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이날 지구별 추진 경과와 사업 일정 현안 사항 브리핑을 받고, 발표된 계획보다 주택착공 일정을 1년 이상 앞당기도록 지시했습니다. 서리풀 지구는 서울권 주택공급 확대의 상징적 사업지로, 1지구(18000호·2월 지정)와 2지구(2000호·6월 지정)를 합쳐 최대 20000호 공급이 예정돼 있습니다.

LH는 이달 1지구에 대한 지구 계획을 신청하고, 2028년 주택착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승인 및 하반기 보상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서리풀 지구 주민들의 반대 및 존치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주민과 소통을 위한 협의체를 운영해 보상 및 이주 등 현안을 지속 협의한다는 방침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