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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로 위험지역 콕 짚어준다

  • 오래 전 / 2026.07.03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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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정확한 날씨 정보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네이버가 기상청과 아큐웨더 등 4개 기상사업자의 예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날씨 세이프티' 페이지를 통합 오픈했습니다.

지난해 3월 경북 대형 산불 당시에는 네이버 제보톡에 약 5만4000건의 실시간 제보가 몰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재난문자와 기상특보, 이용자 제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네이버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안전 정보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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