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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美FDA 3상 앞둔 차세대 지방분해주사 도입...'에스테틱 사업 확대'

  • 오래 전 / 2026.06.29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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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 라지엘 알론 블루멘펠드 라지엘 CEO

GC녹십자웰빙이 미국 FDA 임상 3상 진입을 앞둔 차세대 국소 지방분해주사제를 도입하며 비만·에스테틱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GC녹십자웰빙은 바이오기업 라지엘테라퓨틱스와 해당 치료제의 국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GLP-1 비만치료제 유통에 이어 차세대 지방분해주사까지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상현 GC녹십자웰빙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에스테틱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국내 임상과 허가를 신속히 추진해 빠르게 성장하는 바디 컨투어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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