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KT, 통신 매장에 20개 언어 AI 상담사 도입…"이달 중 적용 매장 순차 확대"

  • 18시간 전 / 2026.06.15 17:28 /
  • 조회수 4
    댓글 0

 

KT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국어 AI 상담사를 통신업계 최초로 매장에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어·중국어·태국어·베트남어 등 20여 개 언어를 지원하며, 요금제·부가서비스·가입 절차 안내까지 자국어로 응대합니다.

KT는 지난 3월부터 안산·혜화·수원 외국인 특화 매장 3곳에서 시범 운영을 마쳤으며, 이달 중 적용 매장을 순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