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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씽크' 영남권 의료 현장 디지털 확산 속도...부산 센텀종합병원에 구축

  • 4일 전 / 2026.06.12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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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종합병원 의료진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활용해 입원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센텀종합병원 의료진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활용해 입원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부산 센텀종합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며, 영남권 의료 현장의 디지털 혁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센텀종합병원은 2023년 종합병원 승격 이후 간담췌수술센터, 심뇌혈관센터 등 전문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도입은 병원 내 총 494병상 중 177병상에 우선 적용, 향후 전 병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대웅제약은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병원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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