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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제3회 KIIC' 참여…보험·AI·자율주행 협력 논의

  • 4일 전 / 2026.06.11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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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갤러거 APAC  Roshan Perera CEO, UIB 보험중개 이흥수 대표,  Aon EMEA Tracy-Lee Kus Co-CEO, 
보험연구원 김헌수 원장, 보험개발원 박진호 부원장, 한화손해보험 나채범 사장, 금융감독원 서영일 부원장보, 
금융위원회 안창국 상임위원,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화재보험협회 이승우 부이사장, 손해보험협회 이병래 회장, 
보험연수원 하태경 원장, 마쉬코리아 구경태 대표, LK보험중개 강두석 대표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10~1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3회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KIIC 2026)'에 리드스폰서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올해 행사는 '변화하는 리스크 환경 속 손해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전 세계 27개국 175개사에서 1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는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와 재보험사, 글로벌 보험중개사, 사이버보안·자율주행 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미래 보험산업의 방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과 사이버보안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Partners Zone'도 운영됐으며 둘째 날에는 글로벌 보험산업 전망과 AI 활용, 자율주행 및 사이버리스크 대응 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KIIC는 국내 보험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보험업계와 미래 산업 간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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