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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식품기업 상생 지원 이어간다

  • 5일 전 / 2026.06.10 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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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왼쪽 세번째), 영농조합법인 다송리사람들 김현정 대표(왼쪽 다섯번째),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왼쪽 여섯번째) 및 현판식에 참석한 인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이영우 부행장(왼쪽 세번째), 영농조합법인 다송리사람들 김현정 대표(왼쪽 다섯번째),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왼쪽 여섯번째) 및 현판식에 참석한 인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전북 익산의 영농조합법인 다송리사람들을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은 우리 농산물을 원재료로 활용해 농업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농식품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협은행은 2021년부터 지금까지 총 51개 기업을 지원해왔으며, 선정 기업에는 금융 우대와 홍보 지원, 생산제품 구매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은 우리 농산물 생산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농식품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K-Food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 기업 육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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