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증권/금융
  • 공유링크 복사

한국투자증권, 울산석유화학공단 근로자 퇴직연금 지원 나선다

  • 5일 전 / 2026.06.10 14:45 /
  • 조회수 18
    댓글 0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과 박찬규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노동조합협의회 의장(애경케미칼 노조위원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노동조합협의회와 공단 내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은 근로자의 퇴직연금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공단 내 근로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설명회와 가입자 상담을 제공하고, 개인별 투자 성향과 은퇴 준비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연금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핵심 자산관리 수단”이라며 “한국투자증권의 연금 운용 역량과 상담 인프라를 바탕으로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근로자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