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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B2B 물류까지 통합..."한 번 입고로 쿠팡도 자사몰도 해결"

  • 6일 전 / 2026.06.10 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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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셀러의 물류를 통합 처리하는 풀필먼트 서비스 '더 풀필'을 고도화했습니다. 기존에는 자사몰·오픈마켓 등 개인 소비자 배송 중심이었는데, 이번에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용 대량 출고까지 한 거점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셀러는 상품을 한 번만 입고하면 재고관리부터 출하·배송까지 전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CJ대한통운이 운영 중인 이커머스 풀필먼트센터 총면적은 국제규격 축구장 102개 규모로 쿠팡로지스틱스·네이버풀필먼트 등과의 경쟁에서 B2B·B2C 통합이라는 차별화 포인트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CJ대한통운은 26개 이커머스 플랫폼 연동과 24시 주문마감 서비스를 앞세워 셀러 고객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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