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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프로젝트 NEO’ 영업점 자문단 시상

  • 7일 전 / 2026.06.08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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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에서 열린「Link-up Day」행사에서 디지
털부문 정동훤 부행장(왼쪽에서 6번째)과 영업점 자문단 및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차세대 코어뱅킹 구축 사업인 ‘프로젝트 NEO’의 영업점 자문단 ‘NEO-CREW’에 대한 시상식인 ‘Link-up Day’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 2월 출범한 NEO-CREW는 지금까지 1080건의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제안 직원 시상과 함께 분석 자문활동 우수자 36명을 설계 자문단으로 선발했습니다. 설계 자문단은 차세대 시스템 설계안 검증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정동훤 농협은행 디지털부문 부행장은 "영업점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실무 경험은 프로젝트 NEO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직원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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