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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업계 첫 사외이사 위원장 수탁자책임위원회 신설

  • 8일 전 / 2026.06.08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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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수탁자 책임활동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사외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수탁자책임위원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은 기존 ESG위원회에서 다루던 관련 안건을 별도 위원회로 분리해 투자와 영업 부문에서 일정 부분 독립된 의사결정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수탁자 책임활동의 공정성과 이해상충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수익자의 장기 이익 제고를 위한 책임투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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