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S-OIL, 성균관대·GST와 액침냉각 실증 나선다

  • 11일 전 / 2026.06.05 14:12 /
  • 조회수 1
    댓글 0
[사진=S-OIL]
[사진=S-OIL]

S-OIL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GST(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3사는 고발열 GPU 서버 환경에서 액침냉각 성능과 안정성 검증에 나설 계획입니다.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과 기술 자문을, 성균관대는 실증 환경을, GST는 액침냉각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맡습니다.

3사는 실제 AI·고성능컴퓨팅 환경에서 기술 검증을 진행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컴퓨팅 자원집중형 인공지능 응용기술개발' 과제와 연계해 2029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