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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장애 예술인 미술단 첫 전시회 개최

  • 11일 전 / 2026.06.05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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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S일렉트릭]
첫날 전시를 찾은 관람객이 메인 작품 ‘세계와 이어지는 LS일렉트릭(LS Electric to the World)’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은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Green Canvas)'의 첫 전시회 '전기가 흐르는 사이(Where Electricity Flows)'를 오는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린 캔버스 소속 작가 10명이 참여해 총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전시장에는 LS일렉트릭의 사업장과 글로벌 캠퍼스를 세계 지도 위에 표현한 공동 작품 '세계와 이어지는 LS일렉트릭'이 전시되며, 조명 연출을 통해 연결과 공감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중증 발달장애 미술인 10명으로 구성된 그린 캔버스를 창단해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장애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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