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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저당식품 시장 확대 주목...'라이트앤조이'로 승부수

  • 12일 전 / 2026.06.04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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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저당·저칼로리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건강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배우 김유정을 모델로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저당 컵누들, 저칼로리 마녀스프 등 3종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라이트앤조이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성장했으며, 슈거제로 제품 시장 자체도 지난해 5700억 원 규모로 전년보다 20% 이상 커졌습니다.

오뚜기는 저당 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건강식 시장 내 입지를 굳혀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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