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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뉴지스탁 문경록 대표 "포트AI로 투자전략 만든다…개인투자 진입장벽 낮출 것"

  • 15일 전 / 2026.06.01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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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금융투자 서비스의 형태를 바꾸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를 직접 검증하고 전략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기술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뉴지스탁은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 분석 툴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입니다. 기존 주력 서비스인 젠포트에 생성형 AI를 접목한 ‘포트AI’를 통해 코딩 없이 자연어 대화만으로 투자 전략을 만들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문경록 뉴지스탁 대표를 만나 AI 투자 플랫폼의 경쟁력과 개인화 금융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Q. AI 투자 플랫폼 뉴지스탁은?

네 저희 뉴지스탁은 2011년에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고요. 그 핀테크 안에서도 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투자 분석 툴과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AI나 퀀트를 활용한 투자 서비스라고 하면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그 안에도 이제 뭐 대표적으로 많이 알고 계신 그 업종이 로보 어드바이저라는 것도 있거든요. 네 저희는 이제 로보 어드바이저는 아니고 사용자가 직접 본인의 투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만들고 실제 운용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그 툴과 그 알고리즘을 거래하는 여러 가지 플랫폼도 이제 제공을 하고 있는 핀테크 기업입니다.

Q. 뉴지스탁의 설립 배경은?

뉴지스탁이 해결하고 싶었던 가장 큰 문제는 사실 되게 단순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어 저희가 2011년에 창업을 했으니까 벌써 15년 차 회사인데 당시만 해도 개인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투자에 관한 정보나 콘텐츠가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어 실제로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의 정보의 비대칭성이 너무나도 커서 개인 투자자들은 그냥 주식 리딩방이나 아니면 뭐 신문 기사나 아니면 지인들의 추천에 의존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사실 기관 투자자들은 뭐 퀀트 애널리스트도 굉장히 역사가 깊고 굉장히 많은 정보를 가지고 투자를 해 왔었죠.

그래서 저희가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이러한 개인 투자자도 데이터와 정보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려서 개인 투자에 활용을 할 수 있게끔 나아가서는 나만의 투자 아이디어나 전략을 실제 알고리즘화해서 나도 어떻게 보면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가지고 기관 투자자 수준의 투자 환경을 가질 수 있게끔 개인 투자자 환경도 그렇게 만들 수 있게끔 저희는 그 문제 인식부터 해결책까지 제시를 해서 현재까지 열심히 달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런 흐름 속에서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해서 투자를 할 수 있고 개인 투자자도 데이터 기반의 투자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저희가 이제 시작을 했다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Q. iM금융 편입 배경과 시너지는?

네 당시 2021년에는 핀테크 산업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성숙하기 시작한 단계에 들어섰고요. 다양한 분야에서 핀테크 기술 기업들이 많이 대두가 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금융권 전체가 그러다 보니까 이제 디지털 전환 그러니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나 아니면 고객 콘텐츠 관점에서의 디지털에 대한 도입이 상당히 활성화가 되던 시기였고요. 

저희 현재 저희 모회사인 im 금융그룹도 im 금융그룹은 이전에는 DGB 금융그룹이었고 대구은행이라는 시중은행을 가지고 있던 이제 대기업 금융 회사였죠. 하지만 최근에 im 금융그룹으로 사명을 변경을 하면서 완전히 시중은행으로 변신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시 2021년에는 시중은행으로 전환되기 직전에 어떻게 보면 그 준비 과정에서 여러 가지 디지털로 전환을 하는 과도기 상태였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im 금융그룹 자체가 디지털 도입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있었고 저희 뉴지스탁도 어떻게 보면은 과거에는 그냥 기술을 가진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여러 가지 금융사와 협업을 하면서 금융 여러 가지 금융 라이센스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커 나가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양사가 서로 시너지가 굉장히 클 거라고 전망을 해서 인수가 되게 되었고요. 실제로 최근에는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나 im 증권과 여러 가지 콘텐츠 대고객 콘텐츠나 AI 기술 측면에서 여러 가지로 협업을 시작을 했고 앞으로 더 큰 시너지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Q. 핵심 서비스 ‘젠포트’는?

저희 젠포트는 현재 저희 주력 서비스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젠포트는 사용자가 다양한 투자 아이디어죠. 누구나 이제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나 전략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다양한 투자 아이디어를 투자 여러 가지 조건과 데이터를 활용해서 투자 아이디어를 한번 검증하고요. 분석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강력한 백테스팅 툴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특정한 재무 데이터나 아니면 뭐 산업의 흐름이나 테마의 조건 그리고 뭐 여러 가지 심지어 금리나 환율까지도 굉장히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이런 투자 전략을 한번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을 하고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가 예를 들어 이러이러한 조건을 가진 이제 전략을 과거 몇 년 동안 실제 트레이딩 하는 것처럼 시뮬레이션을 한다면 지금의 수익률이 어떻고 어떤 종목을 트레이딩을 했고 지금의 수익률이 어떤지를 한번 점검을 해볼 수가 있고요.

Q. 젠포트의 차별점은?

문경록 대표> 네 제가 방금 전에 젠포트는 사용자의 전략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게 사실 정말 강력합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이제 어떻게 보면 퀀트 애널리스트나 기관 투자자나 아니면 뭐 모 증권사의 그런 그 API 기반의 그런 코딩 서비스를 쓸 수 있는 개발자 수준의 그런 투자자들만 이런 형태의 시뮬레이션이 가능했었는데 누구라든지 굉장히 쉽게 마우스 클릭과 키보드 타이핑으로 나의 투자 아이디어를 실제 시장에서 검증을 해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사실 다 코딩을 했어야 돼요. 근데 정말 웹페이지나 모바일 상황에서 그냥 마우스 키보드만으로도 전문가 수준의 수준의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차별점이고요. 결과는 이래요 수익률이 어때요라고 말을 하지만 젠포트는 그냥 결과만 일방적으로 제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투자 아이디어를 실제 검증을 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그 투자 환경까지 다 제공을 하고 있다는 것이 다른 서비스 대비 큰 차별점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Q. 젠포트의 성과와 변화는?

저희가 굉장히 많은 개인 투자자 유저들이 젠퍼트를 사용을 해서 벌써 500만 개가 넘는 투자 알고리즘들이 완성이 됐습니다. 물론 이 500만 개가 전부 다 이제 뭐 플러스 수익률이 난다 실제 계좌에 연동이 돼서 돌아가고 있다 그런 거는 아닙니다만 그 수가 500만 개가 넘어갔다는 것 자체가 실제로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는 반증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요. 어떻게 보면 이게 어떻게 보면 그 기술 기반의 유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과거에는 뭐 쉽게 말하면 주식 리딩방이나 아니면 주식 전문가의 추천 같은 아니면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같은 일방 통행의 서비스를 소비자가 그냥 단순히 받는 공급자 관점의 시장이었다라면 저희 저희를 통해서 뉴지스탁 젠포트를 통해서 만들어진 그 알고리즘이 500만 개가 넘어간다는 것 자체가 어 어떻게 보면 그 알고리즘 마켓플레이스에서도 굉장히 많은 알고리즘들이 이제 서로 공유가 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말은 사용자 위주의 그런 콘텐츠 마켓으로도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다라는 반증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일반 투자자가 느낀 한계는?

젠포트의 초창기 버전이 나왔을 때는 어 내가 직접 코딩을 하지 않고서도 이런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사용자가 굉장히 많이 유입이 됐었고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유저들이 굉장히 증가를 하면서 여러 가지 요구 사항들이 쏟아졌어요. 이런 기능 만들어 주세요 아니면 이런 데이터도 도입을 해 주세요 하면서 저희 어떻게 보면 사용자가 같이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형태로 이제 운영을 시작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려운 서비스가 되어 가더라고요. 

기능이 고도화가 되면 될수록 화면이 많아지고 기능이 많아져서 헤비 유저들은 굉장히 만족해하는 서비스인데 저희가 이제 서비스를 공급하는 관점에서는 처음 진입하는 유저들한테는 너무 어려운 서비스가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어 이걸 어떻게 하면 사용성을 더 쉽고 그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사용성을 쉽게 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찰나에 어 생성형 AI가 이 기술이 대두가 되면서 어떻게 보면 저희도 동종 업계에서는 이 생성형 AI를 서비스에 도입한 가장 먼저 도입한 회사 중에 하나가 돼서 어떻게 보면 포트 AI라는 앞서 말씀드렸던 젠포트에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도입을 해서 이제 신규 론칭을 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Q. 포트AI, 젠포트와 차이는?

네 포트 AI는 기존의 젠포트에 생산형 AI가 접목이 돼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젠포트는 기존의 젠포트는 아무리 저희가 쉬운 UI UX를 제공을 한다고 해도 그 웹이나 모바일 환경 내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활용을 해서 내가 원하는 조건식을 실제 선택을 해서 파라미터 값을 입력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공식을 완성을 한 후에 그다음에 이제 시뮬레이션에 들어가는 그런 프로세스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능이 많아질수록 그리고 고성능을 원할수록 조금은 더 복잡한 사용성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포트ai는 이제 여러분들이 생성형 AI 그러니까 뭐 챗gpt나 클로드를 사용하시는 것처럼 자연어를 사용해서 그냥 채팅창 하나만 떠 있는 UI UX고 이 자연어를 가지고 그냥 입력을 하면 그 기존의 젠포트와 똑같은 성능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형 서비스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Q. 포트AI, 어떻게 활용하나?

문경록 대표> 네 예를 들어서 그 사용자가 기관과 외국인이 동시에 매수한 반도체 종목을 좀 알려줘 아니면 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수익성과 RSI를 비교해줘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이미 알고 있는 주식 종목이나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지표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세팅 안 하고 그냥 채팅창에 대화하듯이만 입력을 해도 이런 정말 과거에는 코딩을 하거나 내가 엑셀로 굴렸어야만 하는 여러 가지 팩터 데이터 기반으로 이제 자연스럽게 시뮬레이션을 하고 비교 분석도 할 수가 있고요.아니면 이런 것도 됩니다. 기술적 지표를 활용을 해서 21선과 61선의 골든 크로스 전략을 한번 만들어 줘 볼래 라고 하면은 실제로 이 이 전략대로 투자를 할 수 있는 로직을 이제 이제 저희 젠포트 엔진을 통해서 포트 AI가 만들어 준다거나 아니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수한 종목 기준으로 투자 전략을 한번 만들어줘라고 하면 이 기준대로 또 로직을 시뮬레이션 해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화형이라고 또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식으로 앞서 제가 예를 들었던 여러 가지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봤는데 내 생각보다 수익률이 안 나올 수도 있고 더 나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결과가 나올 거잖아요.그랬을 때 부족한 부분은 또 예를 들어 per 조건을 추가해줘 PR 조건을 빼줘 최대 보유 종목을 5개까지 제한을 해줘 아니면 10개로 제한을 해줘 이런 식으로 파인 튜닝을 할 수가 있는 또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렇게 대화형으로 하나하나 고도화를 시켜가면서 내 머릿속에 있는 투자 전략을 정립을 하고 실제 빠른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을 해서 나만의 투자 전략을 만들 수가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코딩이나 마우스 클릭 없이 자연어로 채팅만으로 가능하다는 거죠. 

Q. 포트AI, 어디까지 도와주나?

포트 AI는 투자 판단 자체를 대신하지는 않지만 투자자가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검증해서 나만의 투자 전략을 확립하는 데 정말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을 드릴 수가 있고 그 관점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드리는 게 종목 탐색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데이터를 비교를 할 수도 있고 정말 강력한 백테스팅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투자 전략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게 저희의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 AI가 결정을 내려준다기보다는 어 내가 투자했을 때 정말 활용을 잘 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AI가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라는 점에서 좀 활용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Q. 포트AI, 초보자도 가능한가?

네 저희가 이제 서비스를 제공을 할 때 많은 분들이 뭐 특별한 금융 지식이 필요하냐 아니면 뭐 코딩 지식이 필요하냐 라는 질문을 많이 주시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포트 AI의 그런 젠포트에서 포트 AI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된 그런 어떻게 보면 이유 자체가 그런 고도의 금융 지식이나 아니면 코딩 지식이나 아니면 뭐 다양한 투자 전략을 만들어 본 과거 경험이나 이런 게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투자 전략을 검증하고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생성형 레이어를 도입했기 때문에 어 말씀드리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특별한 지식이 필요하지는 않고요. 

하지만 내가 투자에 대한 어떻게 보면 의지나 관심은 당연히 있어야 되고 그래야지만 생성형 AI 기능 이 에이전트 AI를 통해서 계속 대화를 하면서 그 알고리즘 투자 전략을 고도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지식은 필요가 없지만 공부하려는 의지나 관심은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포트AI 이용자 반응은?

가장 많이 나오는 반응은 투자 공부에 진입 장벽을 많이 낮춰줬다라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특히 AI 생성형 AI 도입 이후에 자연어로 이제 검색을 하고 분석을 할 수가 있게 되면서 사실 뭐 굳이 비교를 해 보자면 많은 대형 증권사들이 MTS 안에서 AI 기능을 많이 투자를 추가를 해 놨어요. 그래서 하지만 가보면 대부분 자체 개발을 했건 외부 서브 파티 서드 파티 기능을 제공을 했건 간에 어떻게 보면 뉴스나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좀 분석을 하거나 분석 요약을 한 걸 좀 빠르게 전달하는 데에 좀 많이 방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 해외 주식 어닝콜이라든지 아니면 최근 공시 자료를 빨리 제공을 한다든지 주가의 변동을 빨리 제공을 하는 정도의 선에서 끝이지 과거에 1 2년 과거 10년간의 재무 데이터나 주가 변동 데이터를 분석을 해서 고객이 원하는 투자 아이디어를 검증을 하거나 투자 아이디어를 전략을 시뮬레이션해서 뭐 알고리즘화해준다거나 하는 기능은 전무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미 젠포트라는 서비스를 오랫동안 제공을 했기 때문에 이 저희의 AI 기능인 포트 AI는 젠포트와 합쳐졌을 때 단순 질문뿐만 아니라 투자 전략을 시뮬레이션에서 만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차별점이거든요.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의 사용자들은 투자 공부의 진입 장벽을 많이 낮춰줬다 라는 진입 장벽 자체가 낮아졌다라는 어떻게 보면 좋은 반응을 주시고 계시고요.저희가 뭐 그 젠포트나 포트 AI가 투자 판단을 대신 해주지는 않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어 어떻게 보면 내 공부 진입 장벽이 낮아져서 나의 공부 수준이 그만큼 올라갔기 때문에 사실상의 그런 내 자신의 운용 능력에 많이 활용을 하고 이제 도움이 됐다라고 이제 또 좋은 반응을 해주고 계시기도 합니다.

Q. 포트AI, 가상자산 활용법은?

네 어떻게 보면은 저희 뉴지스탁의 서비스 자체가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그 처음에는 저희도 한국 증시 데이터로 모든 서비스를 론칭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미국 증시 그다음에 이제 가상자산까지 확대가 된 건데 데이터만 있으면 이런 시뮬레이션을 하는 자산군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물론 가상자산 같은 경우는 주식 데이터와 달리 재무 데이터라는 데이터가 없고 어떻게 보면 가격 데이터와 수급 데이터 등등만 존재를 하지만 그 데이터만 가지고도 어느 정도 이제 합리적인 분석이 가능한 거기 때문에

이런 포트 AI나 젠포트의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상자산 투자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합리적인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미 오랫동안 젠포트를 운영해온 데이터 관리 그리고 서비스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상자산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해서 참고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Q. 해외 진출, 어디까지 왔나?

저희가 뭐 여러 번 시행착오를 거치기는 했지만 해외 진출도 계속해서 타진은 하고 있었습니다.아직 된 건 아니지만 과거에 중국 증시 이제 콘텐츠가 많이 활성화됐을 때는 뭐 홍콩 법인이나 싱가포르 법인을 만들면서 어떻게 보면 그 중국 증시나 아니면 동남아 시장 진출도 여러 번 고민을 한 적이 있었고요.그 바탕이 된 거는 말씀드린 것처럼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데이터만 추가가 되면 해외 진출 그러니까 해외 증시 서비스도 만드는 게 어려운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제 해외 서비스를 해외 증시 분석 서비스를 만드는 것과 해외 진출을 해서 현지화를 해서 현지에서 운영하는 것은 좀 실제 여러 가지 노력을 해 보니까 좀 많이 다른 점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현재는 한국 서비스 한국 투자자가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증시 서비스 미국 증시 서비스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을 하면서 해외에 나가서도 어쨌든 그 근본이 되는 엔진은 이미 보유를 했기 때문에 현지화를 했을 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현지 시장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도 앞으로 좀 많은 기대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뉴지스탁이 만들 변화는?

아 네 그 저희만의 주장이 아니라 어 생성형 AI가 대두가 되고 사실 생성형 AI 서비스가 세상을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이미 어떻게 보면 어 로봇이 어떻게 보면 3D 업종을 대체하는 쪽으로 간다면 이 소프트웨어 기반의 생성형 AI는 과거의 고소득 전문직 을 많이 대신한다는 그런 뉴스도 많이 보여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생성형 AI나 뭐 피지컬 AI가 세상을 많이 변화를 시키고 있는데 소비자 관점에서는 이 변화의 흐름이 초개인화되는 서비스로 점점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제 생각 뿐만 아니라 이건 뭐 너무 공공연한 사실이죠.그래서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많은 산업군에서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생성형 AI가 도입이 된 이런 저희 같은 투자 콘텐츠나 투자 분석 서비스는 역시 목표가 초개인화된 서비스가 될 것 같아요.그래서 앞으로 금융 서비스도 훨씬 더 개인화되고 직관적으로 변화를 해야 될 거고요.그렇게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저희 뉴질스탁은 회사는 아직 작지만 앞서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이 경쟁력을 계속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무던히 노력을 할 테니까 과거에 전문가 중심이었던 이런 그런 고성능의 백테스팅이나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더 쉽게 만들어서 초개인화된 누구나 쉽게 어떻게 보면 뭐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아니면 어 사회 초년생 대학생들까지도 어 누구나 쉽게 나만의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투자 전략을 검증할 수 있는 시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엔진을 제공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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