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이도, 3개 법인으로 쪼갠다… "IPO·투자유치 속도"

  • 15일 전 / 2026.06.01 10:32 /
  • 조회수 10
    댓글 0

 

이도가 클린테크·AI 인프라·부동산 등 3개 독립 법인으로 인적분할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존속법인 이도에코원은 산업폐기물 처리 사업을 맡고, 신설 이도테라원은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 등 AI 인프라 사업을, 이도에스테이트는 상업용·레저 부동산을 각각 독립 운영합니다.

이도는 2014년 설립 이후 현재 전국에서 하루 1만 4천 톤 규모의 산업폐기물을 처리하는 인프라를 구축한 클린테크 기반 기업입니다.

이번 분할은 단일 법인 구조에서 저평가됐던 사업별 가치를 시장에서 개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전략으로 분할 이후 각 법인별 투자유치와 IPO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