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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빈 백화점서 나눔 콘텐츠 찍었더니… 조회수 1천만 넘었다

  • 15일 전 / 2026.06.01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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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이 숏폼 MCN 기업 윗유와 함께한 가정의 달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영업이 끝난 NC백화점 강서점에서 크리에이터 25팀이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25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과정을 숏폼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에 공개한 것으로,기부 현장을 콘텐츠화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이 주목받았습니다.

이랜드그룹은 매년 순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원칙 아래 뉴미디어와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는 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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